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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하우스 시공현장 데크작업 - 난간작업

by 관리자 posted Oct 0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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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그쳤다, 오후에 중부지방에는 200mm 가 넘는 호우가 내린다고한다.

작년에 비하면 가을에 비가 너무 많이 오는것 같다.


20161002_0918313.jpg
 

오늘 스틸하우스 시공현장은 데크바닥 작업한 곳에 난간을 작업해 놓았다.


현관문 오르는 계단입구 제일 아랫쪽 이다.



벽면에 용접해 놓았는데, 나중에 별도 브라켓으로 고정할것 같다.


위에 있는 사진의 상단부 좌측이다.

여기도 별도 브라켓으로 나중에 고정될것 같다.

...


...

경사진 데크난간이 모양이 갖추어져 간다.


우측 상단 꺽인 부분이다

아무렇지 않게 보여도 약간의 숙련된 기능이 요구되는 부분이다.


하나의 각 파이프를 컷팅기를 이용하여 밴딩해 놓은것 같다.


아랫쪽부분의 보강된 구조이다.



거실 앞 데크의 중간이다. 아직 연결되어 있지않다.



위에서 보면 상단히 높아 보일것 같다.

아래쪽을 막아 수납공간으로 활용할수 있을 것 같다.


다은 각 파이프를 연결할 부분이다.

...


...

연결될 데크 각 파이프를 지탱할 파이프가 아랫쪽에 있다.


데크 난간 안쪽면이다. 원본이 어두워 밝기를 조절


그런데 여기서 데크 중간을 가로막아 놓았는데,


현관문 앞쪽에서 거실 측면까지 데크가 연결되야 할건데, 왜 여기까지 작업을 했는지 뭔 이유가 있을것 같다.


오늘은 일요일이라 , 작업을 하지 않은것 같다.

여기까지 데크의 난간 작업한 걸 보고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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